인권도서관

코로나 속 우리마을 경이로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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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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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시대 심적으로 무거운 시기에 힘겨운 출산으로 더욱 힘들어 할 산모와 아이에게 마을에서의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담아 인권도서를 선물합니다.

마을에 태어난 아이들을 마을 전체가 축하한다는 으미로, 꾸러미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민센터에서 달달이 신생아의 명단을 보내주면, 마을  미싱동아리 엄마들이 만든가방에 시장상인회에서 지원해주는 기저귀, 신협에서 지원하는 상처용밴드, 인권센터에서 지원하는 그림책을 담아 가가호호  방문하여 직접 전달하거나 매면을 원하지 않는 가정에는 문고리에 살짝 걸어 놓고 나온답니다.^^

따듯한마을 모습니죠?!